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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시작? 기억력 좋아지는 생활습관


기억력이 점점 감퇴되는 현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노화로 인해 약해진 뇌 기능을 이제는 활성화시켜주는 생활습관이매우 필요해졌다는 하나의 '경고'라고 하는데요. 쉽게 깜빡깜빡하는 건망증이 심하다면 '혹시 내가 치매에 걸린 건 아닐까'하는 불안감에 휩싸이기도 하죠. 하지만 뇌도 자극하는 노력을 한다면 기억력이 좋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생활습관 개선과 노력만으로 뇌를 젊게 하여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기억력좋아지는생활습관


1. 충분한 수면과 휴식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뇌의 기능이 떨어져 기억력이 감퇴된다고 하는데요. 잠을 자도 뇌는 깨어 있어서 종일 있었던 기억들을 정리하고 오래 기억하기위해 저장해둔다고 합니다. 이는 동물 실험으로도 증명되었다고 하는데요. 새로 생긴 기억들을 정리해서 저장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기억들이 뒤섞이면서 나중에는 그 기억들을 되살리기 힘들다고 합니다. 


2. 꾸준한 운동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뇌에 산소와 영양분 공급이 활발하게 이뤄져 기억력이 좋아진다고 하는데요. 뇌에서 기억력을 담당하는 부분은 나이가 들면 위축될 수 있는데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온 노인들의 해마가 실제로 커졌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운동을 하면 뇌의 성장 요소가 분비될 수 있게 도와주는 부드러운 스트레스가 생긴다고 추측하고 운동을 하면 혈류량이 늘어나면서 뇌가 더욱 활성화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3. 기억력에 좋은 음식 섭취

규칙적인 식사 또한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어 뇌의 발달을 돕는다고 하는데요. 등푸른생선에는 뇌의 형성을 돕는 DHA와 오메가 지방산이 풍부해 뇌의 기능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또한 감자와 전분의 비타민은 과일과 달리 전분으로 쌓여 있기 때문에 찌거나 삶아도 영양 손실이 없고 특히 당질, 비타민이 풍부해 두뇌에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함으로써 기억력이나 학습 능력을 향상시킨다고 하는데요. 이외에도 된장과 청국장은 레시틴이 풍부해 두뇌 발달을  돕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보리는 건강식품으로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보리에는 뇌의 에너지원이 되는 당질이 풍부해  두뇌  회전을 빠르게 하고 학습 능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기억력좋아지는법


4. 두뇌 트레이닝

뇌는 쓰면 쓸수록 좋아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훈련하면 할수록 기억해내는 속도가 빨라진다고 하는데요. 매일 책이나 신문 읽기, 공부, 독서 등의 활동을 두뇌를 자극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종이에 펜으로 글씨를 직접 메모하면서 입으로 소리를 내며 읽는 것도 뇌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활동적으로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5. 적극적인 감정표현

특정 자극을 받았을 때에 느꼈던 감정을 겉으로 표현해주면 그 사건을 기억하기 쉽다고 하는데요. 이는 정보를 저장하고 감정을 느끼도록 도와주는 뇌 부위가 같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티솔은 뇌의 기억세포를 손상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는 바로 풀어주세요.


6.손 많이 사용하기

손을 많이 쓰게될 경우 전두엽이 자극된다고 하는데요. 이로인해 뇌에 정장된 정보를 잘 떠올릴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더욱 높은 효과를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양손 사용하기, 메모하는 습관, 큐브 등 손을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기억력 확인 테스트 (10개 이상 해당된다면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한 상태)

- 대화 도중 어떠한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이 잘 생각나지 않는다.
- 방금 전에 한 약속을 잊는 경우가 있다.
- 물건을 챙기지 못하거나 전혀 상관없는 물건을 챙길 때가 있다.
- 본인에게 중요한 날을 쉽게 잊곤 한다.
- 방에 불을 끄거나 가스 불을 끄는 것을 자주 잊어버린다.
- 몇 달 전의 일은 기억하면서 최근의 일은 기억하지 못한다.
- 이전에 하지 않았던 새로운 일을 배우는 것이 어렵다.
- 기억하고 있던 전화번호, 사람의 이름을 쉽게 까먹는다.
- 물건을 사러 갔을 때 꼭 한두 가지는 빼놓고 온다.
- 아침에 생각하고 있던 일을 오후에 기억하지 못한다.
- 일상생활에 변화가 생겼을 때 적응하는 것이 힘들다.
- 매일 복용하던 약을 깜빡할 때가 있다.
- 대화 중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이나 표현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