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감을 때 하는 나쁜 습관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샤워를 하면서 머리를 감곤합니다.

하루에 한번 많게는 아침 저녁으로 머리를 감는데

건강하고 탄력있는 머리카락을 위해서

좋은 샴푸와 비싼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정작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서 머리결이 더 나빠지는 걸 모르고 계십니다.

그래서 준비한 머리감을 때 하면 안되는 나쁜 습관들입니다.

여러분은 머리감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혹시라도 아래에 나오는 나쁜습관이 있다면 

빨리 고치셔서 건강하고 탄력있는 머리카락을 유지하세요.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는 습관.

우리 머리는 80%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백질은 따뜻하게 하면 딱딱하게 굳는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뜨거운 물로 씻으면 머리카락이 굳어버리거나

트리트먼트 효과를 떨어뜨립니다.

머리 감을 때 이상적인 물 온도는 39~41도의 미지근한 온도가 좋습니다.

만약 그 이사의 물 온도로 머리를 감게 되면 

두피가 딱딱해져 탈모를 불러올수 있습니다.



샴푸양을 지나치게 많이 짜는 습관.

일부 사람들은 샴푸를 많이 사용해서 거품을 많이 나면

머리결이 더욱 좋아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 너무 많은 양의 샴푸는 오히려 두피의 건강에 해롭습니다.

적당량의 샴푸가 두피 건강을 지켜줍니다.



물을 적신 후 바로 샴푸하는 습관.

많은 사람들이 샤워기로 머리카락을 적신 후 바로 샴푸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면 두피는 깨끗하게 씻기지 않습니다.

머리카락과 두피에 묻은 먼지를 충분히

제거한 후 샴푸를 시작해야 깨끗하게 씻을수 있습니다.



머리 감을 때 손톱으로 두피를 긁는 습관.

머리를 좀더 시원하게 감기 위해 두피를 박박 긁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두피 손상을 일으키는 것뿐만 아니라

손톱 사이에 있는 세균으로 감염될 수도 있습니다.

샴푸를 할 때에는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감는 것이 좋습니다.



트리트먼트를 두피에 바르는 습관.

머릿결을 찰랑거리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트리트먼트를 머리 전체에 바릅니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오히려 머리카락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머리카락 끝부분부터 바르며 두피에서 5cm 정도

떨어뜨려 발라야 더욱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서 머리카락의 윤기를 망가지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제부터라도 관리를 잘하셔서 

건강하고 윤기있는 머리결을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