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스프를 사용하여 풍미있는 치킨그라탕

레시피


다양한 재료에 풍미까지 더한, 

쉽고 맛있게 만드는 

치킨그라탕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재료]: 닭다리살 2쪽,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2개, 밥 1인분


[양념재료]: 버터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청주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크림스프가루 20g, 물 1컵,

모짜렐라치즈


치킨도리아


닭다리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주고

양파와 양송이버섯 역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토마토나, 감자, 브로콜리, 칵테일새우 등을 

추가로 넣어주셔도 좋아요.


도리아


크림스프 20g을 물 200ml에 붓고 

저어가며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그라탕


달궈진 팬에 버터를 녹이고

다진마늘을 볶아 향을 내주세요.

약불에서 양파와 닭다리살을 차례로

10분간 충분히 볶아주세요.


치킨그라탕


양송이 버섯을 넣고 볶아주세요.

이때 청주를 더해 혹시 남아있는 

잡내를 제거해주세요.


닭고기


밥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살짝 아쉬울 정도로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주세요.


닭다리


오븐 사용이 가능한 내열용기에 담고

크림스프를 넉넉하게 올려주세요.


순살치킨


모짜렐라치즈를 듬뿍듬뿍 덮어주고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주세요.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15분간 가열하면 완성~

치즈가 녹을정도가 되면 돼요.


브런치


촉촉하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밥과 함께 먹으니 든든한 한끼예요.

쉽게 만들었지만 제법 근사한 

브런치 메뉴로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