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쓰면 안되는 물건 꼭 알아두자!

가족끼리 많은

생활용품을 공유하면서 생활하고 있죠.

아무리 '가족사이'라도

같이 쓰면 안되는 물건들이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개인위생에 더욱 신경써야 하죠!


같이 쓰면 안되는 물건들이 하나 씩 볼까요? 


1. 면도기



면도를 하다가 피부에 미세한

상처가 나거나 살짝 면도날에 베일 경우

혈액 매개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될 수 있습니다.


한 연구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면도기를 공유할 경우, 

'C형 간염'에 걸릴 위험이

최대 3.3배까지 높아진다고 해요.

 


2. 빗



두피와 직접적으로 닿는 빗을 통해

머리카락의 세균이 상대방에게

전달될 수 있으며 피지가 빗에

쌓이면서 박테리아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듭니다.


머리빗은 화장실 손잡이보다

50배 이상의 세균이 검출됩니다.


3. 손톱깎이



손가락과 손톱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양의 먼지, 박테리아, 바이러스가 있어요.


피부에 물집을 일으키는 헤르페스나

HPV 감염발생도 많다고 알려졌습니다.


4. 수건



욕실 습도가 높아지면서

수건의 젖은 부분은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번식하기 좋은 조건으로 

세균 증식이 활발해져요~


감기, 눈병, 피부병 등에 전염되기 쉽습니다.


5. 칫솔



식사 후 수없이 많은

박테리아가 입안에 쌓이고

양치를 할 때 칫솔이 구강 내 

여러 미생물에 오염되면서

칫솔 털 사이에 미생물이 축적됩니다.

구내염과 같은 염증을 발생하죠.

구강헤르페스에 전염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