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했을때 소화가 잘되게 하는 요가자세

사람에게는 많은 욕구가 있는데 

그중에 식욕은 감출수 없는 욕구중 하나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절제를 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중에 하나입니다.

그렇다고 먹고 싶은데로 마음껏 먹다보면 

건강도 해치고 몸에도 무리가 옵니다.

오늘은 과식을 했을 때 약을 먹고 해결하기보다는

요가로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약보다는 운동도 하고 과식으로 막힌 속도 

뻥 뚤어주는 요가자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소화에 좋은 요가자세 : 무릎 가슴 당기기.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오른쪽 다리를 왼쪽 무릎에 올려줍니다.

왼쪽 다리 아래로 손을 잡고 다리를 가슴 쪽으로 당겨줍니다.

반대편도 마찬가지로 실행해줍니다.

10초씩 3세트를 반복해주면 속이 편안해 질것입니다.



소화에 좋은 요가자세 : 견상 자세.

네발 자세에서 호흡을 마시면서 엉덩이를 높이 끌어올려줍니다.

머리를 양손 사이로 끌어내려 가슴이 무릎을 향하도록 합니다.

골반의 균형을 잡고 호흡을 내쉬어 줍니다.

10초간 5회를 반복해주면 속이 편안해 질것입니다.



소화에 좋은 요가자세 : 상체 비틀기.

아빠 다리를 하고 앉아서 숨을 들이 마시고

내뱉으면서 오른손은 바닥을 짚으며 상체를 오른쪽으로 비틀어 줍니다.

반대쪽도 마찬가지로 비틀어줍니다.

양쪽으로 3세트를 반복해 줍니다.



소화에 좋은 요가자세 : 발뒤로 당기기.

엎드린 상태에서 몸을 젖혀 왼쪽 팔로 왼쪽 발을 잡아줍니다.

천천히 호흡하며 10초간 허벅지 앞쪽을 늘려줍니다.

위의 주변 근육이 이완되어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과식을 해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답답하다면 

이제부터는 위의 동작들을 한번 해보세요.

속이 편안하고 속이 뻥뚤리는 것을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