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중국음식 맛집, '모던진진'


중식당 보다는 카페분위기가 훨씬 나는.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한 맛집, 

'모던진진'을 소개해드릴게요.


위치는 강서구 등촌동 641-12.

증미역 4번 출구에서 가까워요.



내부는 아담하고

감성적인 인테리어가 너무 예뻤어요.

식기부터 그릇, 소품 하나까지도 

신경을 많이 쓰신것 같았어요.



메뉴판 및 가격입니다.

1인 쉐프 식당인데도 불구하고

음식이 밀리지 않고 금방 나왔어요.



기본적인 짜사이와 단무지.



진진탕수육!

일명 목화탕수육.

어찌나 바삭하게 튀겨주시는지

음식이 나오고 나서도

지글지글 소리가 났어요.



찍먹? 부먹? 

소스도 따로줘서 너무 좋았아요.



폭신폭신하면서

쫀득쫀득하니 식감이 너무 좋아요.

고기 누린내도 없어요.



멘보샤!



새우살이 정말 꽉 차있어요.

겉은 바삭하면서 

안은 촉촉하고

새우살의 식감도 너무 좋고

고소하면서 느끼하지 않아요.



해물짬뽕!

해물도 정말 푸짐하게 들어있고

면발도 쫄깃하고

국물이 정말 얼큰하면서 시원해요.


매콤쟁반짜장!

살짝 매콤한 맛이 감도는데

너무 많이 매운편은 아니였어요.

야채, 해물도 너무 신선했어요.


양도 푸짐하고

음식도 맛있고

환경도 깨끗하고

정말 괜찮은 중국집 원하시면

한번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