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브런치 맛집, '달링키친'


평도 좋고,

게다가 뷰까지 너무 예쁜

브런치 맛집, '달링키친' 에 다녀왔어요.


위치는 강남구 언주로 126길 25,

논현동 247-9.

강남구청역 2번출구에서 가까워요.



내부는 인테리어에 신경을 안 쓴듯 

무심하게 꾸며졌지만 분위기 있고

뷰도 너무 예뻤어요.

2층 데라스와 창가뷰 자리는 

무조건 예약이요~

아쉽지만 저희는 예약을 못했어요.



메뉴판 및 가격입니다.

브런치 메뉴도 다양하고

디저트, 음료 메뉴도 다양해서 좋았어요.



아보카도 타르틴!



빵위에 토마토, 아보카도, 수란, 치즈, 

야채가 올려져있어요.



빵은 약간 달달한 편이고 

소스도 너무 강한 맛이 아니라서 

수란이랑 곁들이면 

고소하면서 담백하니 맛있어요.



클래식 라자냐!



고기듬뿍, 치즈듬뿍.

야채들도 푸짐하게 있어요.



전혀 느끼하지 않고 

소스도 부담되지 않는 맛이였어요.

고기랑, 치즈도 너무 부드러웠어요.



몬테 크리스토!



프렌치 토스트 속에

햄이랑 치즈가 들어있어요.

같이 나온 딸기잼에 찍어먹으면 

진짜 존맛탱.

딸기잼이 너무 달달하지도 않으면서

딸기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고

크림도 너무 부드러웠어요.

커피랑 먹으면 찰떡궁합.

커피도 약간 진한 맛인데 너무 맛있었어요.


브런치 즐기기에도 좋고

티타임으로 디저트 즐기셔도 좋아요.

다음엔 꼭 2층 창가자리 예약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