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기 쉬운 내몸이 알려주는 암증상 7가지

지나치기 쉬운 내몸이 알려주는 암증상 7가지


알수없는 원인으로 인해 해마다 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인데다 점차 연령층도 낮아져

더욱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가장 알기쉽지만 놓치기 쉬운 암 증상 9가지

미리 예방하고 대처하는 습관을 들이자





1. 체중감소


특이한 증상이나 징후 없이 지속적인 체중감소

있을 때는 가능성을 의심해봐야 한다



잠재적인 암이 특별한 증상이나 징후가 없이 갑작스레 

체중감소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 

불구하고 체중이 4.5kg 정도 감소 했다면 암의 첫 징후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2. 덩어리나 혹이 만져진다


유방이나 다른 부위를 자주 만지다 간혹

덩어리 같은 부위가 만져지면 암 조기발견 가능



대부분 가슴에 멍울이나 혹 등이 만져저 

병원을 찾으면 이미 유방암이 진행된 상태가

많다고 한다. 암은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가족력이 있거나 자주 가슴을

만져 이상증상이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3. 소변 이상이나 방광 통증


흡연이나 간접 흡연으로 인해 30,40대에서

발견되는 방광암의 경우 방광 통증이나 소변에서

피가 보이는 전조증상이 있다





전립선암은 남성에게만 발병하는 것으로 대게

40세 이전에는 발병 확률이 낮지만 50세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질병이기도 합니다


1. 소변줄기가 가늘고 힘이 없고 잘 끓어진다

2. 소변을 보고나서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다

3. 힘을 주어야 소변이 나온다

4. 소변이 자주 마렵고 참기 힘든경우

5. 밤에 자다가 일어나서 소변을 봐야하는 경우



신장암과 방광암의 경우 소변에서 피가 나타나는

전조증상이 있다. 스트레스로 인한 가벼운 증상일

수 있지만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4. 지속적인 통증


암으로 인한 통증은 서서히 몸 전체로 확산되는

경향이 있는데 초기의 경우 특정 부위의 통증을

가볍게 여겨 매번 조기발견의 걸림돌이 된다



흔히 골육종 혹은 뼈암이라 불리는 이것은

대게 원인을 갖지 않고 발생한다. 만약 가벼운

외상을 입었는데 통증에 비해 증상이 오래

가고 심해질 경우 의심을 해봐야 한다




5. 지속적인 목의 통증


목 부근에 결절이 만져지거나 압박 때문에

쉰 목소리가 나고 음식을 삼키기 어려운 증상

이경우 갑상선암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그나마 발병되는 암 중에서 진행이 느리고

예후가 좋은 갑상선암이라고 하지만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발병하는 암 중 하나이다


흔히 통증이나 쉰 목소리,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경우가 전조증상으로 알려져있다




6. 출혈 혈액암 의심


정상적인 혈액 기능이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발열, 피로, 체중감소, 지혈되지 않는 출혈

잦은 코피, 어지럼증 등



혈액을 만드는 조혈모세포에서 암세포가

만들어지는 백혈병


감염과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림프구에서 암세포가 만들어지는 악성림프종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한 암이기도 하다




7. 흔히 지나치기 쉬운 피부암 증상


점이나 주근깨, 사마귀 등의 증상은 우리가

흔히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인데 이는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피부암으로 진전 될 수 있다



오랜 기간 자외선에 과다 노출이 될 경우

피부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대개 얼굴, 손등, 팡등, 아랫입술 등에 딱딱한

사마귀 형태를 띄고 있거나 검은 점이 새로 생기거나

있던 점의 모양, 크기가 변하거나 통증이 있을 때

피부과 의사의 진료를 받길 권유한다




암은 초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양식 인스턴트 음식들과 높은 흡연률 햇볕에

과다 노출로 인한 갖자기 원인들


과거와는 달리 암은 발병률이 높아진데다 그

연령층도 점점 낮아지고 있어 이같은 사소한 것

하나도 잘 알아둘 필요가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