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브런치 레스토랑, '벤시몽'


식당뿐 아니라 카페, 쇼룸까지 

모든 데이트를 한번에 할 수 있는 

브런치 맛있기로 유명한 

'레스토랑 벤시몽'에 다녀왔어요.


위치는 강남구 압구정로 14길 30

신사동 546-12.

압구정역에서 가까워요.



지하는 레스토랑,

1층은 카페,

2층은 쇼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오픈형 주방형태로

요리 조리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고

화덕도 있더라구요.



인테리어 색감이 너무 예뻤어요.



윗층으로 올라가면 

벤시몽의 제품들을 체험해볼 수도 있어요.



메뉴판 및 가격입니다.

샐러드,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메뉴들이 있고

그 외 다양한 맥주부터 와인까지

생맥주도 있더라구요.



부라타치즈샐러드!

부라타치즈는 치즈부터 잘라야죠.

겉부분은 치즈이고

안에는 크림이 들어있는데

상당히 맛있었어요.



올리브유, 채소, 치즈,

피칸들도 식감을 살려주고

레몬드레싱이 너무 상큼했어요.



통오징어먹물리조또!

리조또 위에 오징어가 통으로.

오징어 위에는 치즈가 있어요.



리조또와 오징어, 치즈를 

한번에 팍팍 떠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올리브유가 들어가 있어

향이 솔솔 나면서

생새우살의 톡톡 터지는 식감과

오징어의 쫀득쫀득 식감이 너무 좋아요.

피클을 같이 주시는데

곁들여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안심스테이크!

겉부분은 살짝 바삭한 느낌이고

안쪽은 너무 촉촉했어요.



두께가 상당한 편이였는데

너무 부드러웠어요.

그리고 향이 장난아니랍니다.

스테이크를 잘라서 

접시에 있는 기름에 살짝 곁들이면

진짜 너무 맛있어요.



따로 주시는 소스에 찍어 먹어도 굿.



아스라파거스 프로슈트!

짭조름한 프로슈토와 

신선한 루꼴라, 

아스파라거스가 너무 부드러웠어요.


첫 메뉴부터 마지막 메뉴까지 

전부 놀랄만큼 맛잇었어요.

먹어보고 싶은 메뉴가 정말 많아서

다음에 무조건 재방문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