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레시피] 마라샹궈의 변신은 무죄, '고추장궈'


마라가 열풍인 요즘,

마라맛이 아직 부담스럽다면

고추장궈로 즐겨보세요.

마라샹궈의 재해석,

'고추장궈'의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재료]: 청경채, 당면, 비엔나소시지, 통마늘,

파, 간 생강, 간 마늘, 냉동 새우, 팽이버섯


[양념재료]: 황설탕, 굴소스, 고추기름, 

고춧가루, 식용유, 진간장, 후춧가루, 

참기름, 깨



달궈진 프라이팬에 고추기름을 약간 넣어준 후

썰어놓은 마늘, 식용유를 넣고 볶다가

대파도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비엔나 소시지, 냉동새우, 팽이버섯을 넣고

양념장도 넣어주세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1큰술, 황설탕 1큰술, 굴소스 1큰술, 

간 생강 1큰술, 고추장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미리 준비해주세요.

뻑뻑하다면 물을 약간 넣어주면 돼요.)



프래이팬 가장자리에 진간장을 약간 넣어

살짝 태워주면 풍미가 더해진답니다.



씻어둔 청경채를 넣고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불려둔 당면을 넣고 볶다가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약간, 깨를 넣어 

가볍게 볶아주면 완성.


마라샹궈랑 또 다른 맛.

감칠맛도 좋고 

마라맛이 아직 낯설다면 

고추장궈로 먼저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