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이유식] 야채육수 하나만으로도 OK

이유식


중기이유식에서는 소고기육수, 닭고기육수를 

따로 만들어서 사용했는데요.

후기이유식부터는 야채육수를 사용하려구요.

그 이유인즉슨, 

이유식을 만들때 밥솥칸막이를 사용하는데

육수가 서로 통하는 구조라 1가지만 사용해야 돼요.

야채육수는 소고기이유식, 닭고기이유식, 해산물이유식 등 

어디든 사용가능해서 훨씬 편해요.


[재료]: 물 3L, 양파 1~2개, 애호박 1개, 대파 1~2개 (뿌리도 포함),

당근 1개, 무 1/3개


이유식레시피


대파는 뿌리 포함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파뿌리도 육수 낼때 사용하면 좋답니다.


이유식만들기


양파는 무조건 추가해주세요.

많이 들어갈수록 감칠맛이 더 나요.


이유식추천


당근은 깍뚝 썰기로 준비해주세요.


이유식시기


무도 넣어주면 좋아요.

무를 넣으면 달달한 맛이 강해진답니다.

역시 육수엔 필수재료이죠.


이유식단계


애호박도 깍뚝썰기로 준비해주세요.


이유식식재료


물 3L에 모든 채소를 넣고 끓여주세요.


이유식재료


센불에서 끓이다가 팔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40분~1시간 정도 우려내주세요.


이유식소전


다 끓인 후 채소를 건져내고

육수를 한김 식혀 저장팩에 옮겨담고 

냉동보관하시면 돼요.


끓이는 시간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대략 200ml씩 10팩 정도 나와요.

하루 세끼 먹이는 후기이유식에서는 

1주일이면 대략 일주일정도 사용가능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