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없이도 깊은 맛이 나는 밥도둑!

'백종원 무조림'레시피를 소개할께요



백종원 무조림 재료

작은 무 1/2개, 멸치1줌

간장2/3컵, 고추가루4T, 설탕2T

다진마늘1T, 들기름1T, 대파, 생강 


T:성인 수저 기준



먼저 껍질을 벗긴 무를 

반달모양으로 썰어 주세요


너무 두꺼우면 잘 익지 않고

너무 얇으면 부서지기 쉬우니

적당한 두께로 잘라 주셔요!!!



대파도 송송송

썰어 준비해 줍니다.



냄비에 썰어 놓은 무와

멸치1줌과 물을 넣어 줍니다.


저는 물을 600ml 넣어 주었는데

대충 무가 잠기도록 넣어주심 될것 같아요.



간장2/3컵, 고추가루4T, 설탕2T

다진마늘1T, 들기름1T, 대파, 생강 


분량의 양념도

다 같이 넣어 주신 뒤

센불에서 10분정도 끓여 줍니다.



끓이면서 나오는

거품은 걷어내주세요.


거품을 걷어내줘야

좀더 깔끔한 맛이 나더라구요.



어느 정도 익으면

양념맛이 잘 베이도록

가볍게 뒤적뒤적 해 주신 뒤

중불에서 잘 졸여 주시면 끝입니다!



쨔잔!!! 생선 없이도

깊은 맛이 나는 밥도둑

백종원'무조림'이 완성 되었어요.



빨간 양념에

살캉살캉하게 졸여진

무가 넘넘 먹음직스러워요ㅎ



뜨끈한 밥에

한점 올려 먹어보니

우왕! 생선 없이도 이렇게

맛있다니 깜짝 놀랬어요!!!


진짜 꼭 생선이

들어간 것처럼 깊은 맛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