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가이드 에서도 극찬한 간장게장 맛집


서울 3대 간장게장 맛집,

여러 음식프로그램에 소개된 바로 그 맛집,

마포 '진미식당' 간장게장 먹고왔답니다.


5호선 애오개역 4번출구에서 나와 

직진하면 간판이 바로 보여요.



기본 반찬들은 모두 알차고 

정갈하니 맛있어요.

감태도 주고, 일반 김도 준답니다.


따로 메뉴가 없고

1인당 1인분 게 한마리가 나와요.



뚝배기 흘러넘치는 

폭탄 계람찜도 기본으로 나와요.



개운한 김치국도 기본으로 다 나와요.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간장게장!

크기도 크고 살도 엄청 실해요.



빈틈없는 속살, 

알이 꽉 찬거 보이시죠?



쭉 짜서 알이랑 살이랑 해서 

따뜻한 밥 위에 얹어먹으면 존맛탱!



역시 마무리는 게딱지에 밥 비벼먹기.

밥 두그릇은 기본,

이래서 다들 밥도둑 밥도둑 그러나봐요.



다 먹었을때쯤 누룽지탕을 줘요.

숭늉으로 구수하고 

푸근하게 마무리 할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