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남은 팽이버섯을 오래 보관하며

먹을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팽이버섯

밑부분을 잘라내 주세요.



나중에 먹기 좋게

가닥가닥 뜯어 줍니다.


그 다음 흐르는 물에 씻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 줍니다.



물기 빠진 팽이버섯은

두개로 나누어 보관해줄껀데요.

 

절반은 국거리용으로

쓰기 위해 그대로 넣어주시구요.



남은 절반은

계란후라이등에 넣어먹기위해

쫑쫑 썰어서 지퍼팩에 넣어줍니다.

 

어린 자녀 먹이시기 위해

잘게 썰어 보관하셔도 좋지요.



이 상태로 넓게 펴서

냉동실에 보관해주시면 끝!!!

 

그냥 보관할때보다

훨씬 오랫동안 드실수 있어요.



통채로 보관한 팽이버섯은

된장찌개나 김치찌개에 넣어먹구요.

 

잘게 썬 팽이버섯은

계란말이 할때 계란물에

넣어서 드시면 아주 맛있답니다.

 

평소 팽이버섯 남으면

놔두었다가 버리기 일쑤였는데

이렇게 보관하니 오래먹을수 있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