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버리는 것들을

알뜰하게 재활용하는 5가지를 소개할께요



1. 1회용 케찹


피자를 시켜먹으면

1회용 케찹이 딸려오는데요


통에 든 케찹이 있어

그냥 버리기 일쑤였어요.


그러나 이 케찹을

녹슨 스텐에 20분정도

발라두셨다가 닦아주면

새것처럼 변신할수 있어요^0^



2. 노란 고무줄


음식 포장해 올때 주로

생기는 노란 고무줄인데요.


노란 고무줄을

손 중앙에 끼워준 뒤

침대위를 슥슥 문질러 주세요.


그러면 눈에 보이지 않던

 머리카락들이 빨려 온답니다.



3. 식빵 클로저


식빵 클로저 역시

아무 생각없이 버리곤 했는데요


투명 유리테이프등에

클로저를 붙여주면 쉽게

시작점을 찾을 수 있답니다.


또한 이외에도

전선 여러개 꽂을때

어떤 선인지 헷갈리는데

각각 이름을 써서 끼워주면 굿이에요.



4. 신문지


신문지를 다 읽으면

이제 다시 볼일 없어서

종이수거함에 버렸는데요.


아직 꽉 차지 않았는데

냄새가 올라오는 쓰레기는

그냥 버리면 아까우니까 신문지에

물을 묻혀 넣어주면 냄새를 잡아줘요.


이외에도 신발장에

넣어두면 습기를 잡아주고

옷장에 넣어줘도 습기를 잡아줍니다.



5. 유통기한 지난 우유


우유 유통기한이 지나면

마실일 없으니 그냥 버리게 되죠


그러나 손걸레에 우유를 묻혀

가죽류를 닦아주면 때도 제거되면서

가죽에 광택이 나게 되서 1석2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