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하면 떠오르는 다양한 메뉴들중에서

한동안은 부쉬맨브레드 먹으러 

아웃백 간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였죠.

서비스로 포장해주는 부쉬맨브레드로

맛있고 든든한 10분완성 

브런치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부쉬맨브레드 샌드위치 재료]: 부쉬맨브레드, 망고스프레드,

달걀, 소시지, 피클, 핫소스, 홀그레인머스타드, 마요네즈, 케첩



워낙 간단한 요리라서

달걀과 소시지 2가지 버전을 소개할게요.



소스는 취향따라 준비해주세요.



먼저 빵은 끝부분을 조금 남겨두고

반으로 갈라주세요.



소시지는 벌집모양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피클과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피클만 넣어도 상관없는데요

기호에 따라 냉장고에 남은 

야채를 추가 넣으셔도 돼요.



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소시지를 구워주세요.

골고루 굴려가면서 구우면

칼집을 넣은 부분이 자연스럽게 벌어져서

더 먹음직스러운 소시지가 완성돼요.



이제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주세요.

약불에서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주세요.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가스불을 꾸고

잔열로 마저 익히면

부드럽고 몽글몽글한 스크램블에그 완성.



잘게 썰어둔 피클과 양파는 

허니머스타드드레싱 넣고 버무려주세요.



마지막으로 부쉬맨브레드 

전자레인지로 30초만 데워주세요.



첫번째 스크램블에그 샌드위치 먼저 만들어볼게요.

빵안쪽에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발라주세요.



그리고 그 안에 스크램블에그 채우면 끝.

정말 간단하죠?



두번째 소시지샌드위치를 만들어볼게요.

부쉬맨브레드와 같이 받아온

망고스프레드를 빵안쪽에 발라주세요.



먹음직스럽게 구운 소시지와

피클, 양파도 넣어주시면 끝.




소스는 취향대로 추가하시면 돼요.



소시지핫도그는 느끼할 것 같아서

핫소스 살짝 뿌리고 케첩으로 마무리.

스크램블에그 샌드위치는 

케첩과 마요네즈로 완성.



스크램블에그 샌드위치는 담백하고 부드러운 계란에

어떤 소스도 잘 어울려요.

소시지 핫도그는 뽀드득 씹히는 소시지와

아삭한 피클, 양파가 더해져서

맛도 좋지만 식감도 좋아요.



아웃백 부쉬맨브레드로 

10분완성 브런치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