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이유식] 애호박미음 만들기


처음으로 시작하는 야채미음 채소가 

바로 애호박인데요.

애호박은 알레르기 반응이 

가장 없는 재료중 하나래요.

위장이 약한 아기에게도 먹이기 좋은 재료랍니다.


초기이유식 1단계: 쌀가루를 이용한 애호박미음 만들기


[재료]: 쌀가루 15g, 물 300ml, 애호박 10~15g (3일치 용량)



애호박을 고를 땐 상처가 없고 

꼭지가 싱싱하고 곧게 뻗은 걸로 고르세요.

애호박의 껍질부분에는 식이섬유가 많고 

단단하기 때문에

이유식 초기에는 껍질을 제거하고 

속살만 사용한답니다.



껍질 잘라냈더니 13g 나오네요.



쌀가루는 15g 준비해주세요.



4등분한 애호박은 끓는 물에 넣고

투명해질때까지 중간불에서 

5분 이상 삶아주세요.

푹 삶아야 좋답니다.



삶은 애호박을 넣고 

물을 50ml 넣고 같이 갈아주세요.



물 250ml에 쌀가루 15g을 넣고 

골고루 풀어주고 

믹서기에 갈아낸 애호박을 넣어주세요.



저어가면서 보글보글 끓이다가 

농도를 확인하고 불을 꺼주시면 돼요.



믹서기로 갈았다면 

꼭 거름망에 걸러주세요.



이유식 용기에 60ml 담아주면 완성.


냉장보관은 꼭 2일이내 먹을것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