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님이 남편 백종원님에게 

검증받았다고 얘기한 바로 그 레시피.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기는 태국의 맛!

'팟타라면'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팟타라면 재료]: 라면사리, 대파, 청양고추, 

마늘, 계란, 두부, 단무지,레몬즙, 고춧가루,

설탕, 액젓, 식초, 간장



양념장부터 만들어볼게요.

고춧가루 1/2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액젓 1큰술, 설탕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전에 백종원셰프가 방송에서

간장과 액젓으로 피쉬소스 맛을 낼 수 있다고 했는데

진짜 피쉬소스 맛이 났어요.

거기에 매콤한맛과 단맛까지.

동남아스러운 소스 완성.



준비된 재료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프라이팬에 기름 5큰술 정도 두르고

썰어놓은 재료를 넣어서 볶아주세요.



동시에 냄비에 물을 끓여서

라면사리를 익혀주세요.



꿀팁 등장!

꼬불꼬불한 면이 풀어지려 할 때

뒤집어서 건져내는게 관건이라고 해요.



꼬들꼬들한 상태의 라면사리를 

볶은 재료에 넣어주세요.



미리 만들어둔 소스도 넣어주세요.



양념장이 면과 볶은 재료에 

고루 배일 수 있게 골고루 볶아주세요.



이제 면을 프라이팬 한쪽으로 밀어놓고

빈 공간에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을 만들어주세요.

달걀 2개라도 충분하답니다.



스크램블에그까지 골고루 섞어서 볶아주면

맛있는 팟타라면이 완성.



라면으로 만든 태국의 맛.

마무리로 레몬즙과 땅콩가루를 뿌려주세요.



양념장이 제대로 태국의 맛이랍니다.

쌀국수와는 또다른 면의 식감.

두부의 담백함, 계란의 고소함,

마늘의 알싸함, 단무지의 상큼함,

모든 것이 어우려져 정말 맛있답니다.



부추, 숙주 등 팟타이에 어울리는 

재료가 있으면 추가해서 만들어도 좋아요.

특히 간새우를 넣으면 최고.

팟타라면 레시피로

집에서도 쉽게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