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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서관에는 사운드북, 팝업북부터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원서까지 준비되어 있다. 또한, 레벨테스트, 북코칭 서비스, 스토리텔링 수업 등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가 읽고 싶어 하는 책을 직접 고르게 해 독서에 대한 동기부여를 주면 좋다. 독서 전후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는 물론 상상력과 이해력을 키우도록 도와줄 수 있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 엄마와 아이가 함께 놀며 체험이 가능한 영어도서관 이용할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할게요.

 

 

 

1. 독서 수첩과 대출증은 기본! 도서 대출을 위한 대출증은 물론이고 책 제목과 주제, 짧은 느낌 등을 작성할 수 있는 독서 수첩을 만들어 주는 것도 좋다. 아이가 독서수첩에 색칠을 하거나 그림을 그려 자기만의 수첩을 갖게 하는 것도 책을 읽게 하는 좋은 동기부여 아이디어다. 

 

 

2. 도서관에서 지켜야 하는 에티켓을 숙지시킨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으로 말소리를 낮게 해야 하는 것은 물론 책은 모두가 읽어야 하는 것으로 책을 더럽히거나 함부로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전달하고 인지시켜야 한다.  

 

 

3. 도서관 내 미디어실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미디어실은 책 이외에도 CD나 DVD를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미디어를 이용해 독서를 할 수 있다. 또한, 음악, 미술, 요리 등을 통한 영어교실, 아이들을 위한 영어독서 교실, 엄마들을 위한 스토리텔링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있다. 단, 모집 인원이 적어 경쟁이 치열하므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4. 보통 영어도서관에서는 인당 일주일 정도 두세 권 책 대여가 가능하다. 아이가 살펴보고 흥미가 생기는 책으로 선택하고 집에서 함께 책을 읽은 후 그림을 그리거나 함께 대화하면서 독서 후 활동을 진행하면 영어독서의 효과는 더 좋아진다. 

 

 

 

 

티비천사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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