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백종원레시피#밑반찬#간식#정보#꿀팁#밥반찬#백종원요리#치즈#백종원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외식메뉴는 무엇일까? 치킨, 해장국, 찜, 칼국수 등 입맛을 당기는 메뉴들이 많다. 그렇다면 외식메뉴 중 가장 열량이 높은 음식은 무엇일까? 1회 섭취량을 기준으로 가장 즐겨먹는 외식메뉴의 열량은 얼마인지 그리고 성분에 따른 과잉섭취가 될 수 있는 외식 메뉴를 알아보자.(참고 : 식품의약품안전처 외식영양성분 자료집)

 

 

열량이 높은 외식메뉴

 

치킨, 햄버거, 피자, 칼국수 등 우리가 자주 하는 외식 메뉴들 중 가장 열량이 높은 메뉴는 무엇일까? 대표적인 외식 메뉴 중 가장 열량이 높은 음식은 바로 닭튀김이다. 뼈다귀해장국, 닭찜, 닭칼국수가 그 뒤를 차지하고 있다. 그렇다면, 닭튀김부터 닭칼국수까지 닭 요리 대부분 열량이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

닭 요리 대부분이 기름기가 많은 닭껍질이 들어가고 튀기거나 양념을 넣어 조리는 과정에서 열량이 크게 높아지기 때문이다. 닭칼국수도 밀가루 면에 국물도 함께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열량은 당연히 높아진다.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높은 외식메뉴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은 혈액을 끈적이게 해 혈관건강을 막는다. 외식 메뉴 중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가장 높은 메뉴는 바로 벼다귀해장국이다. 뼈를 오래 우려내면 골수 등에서 지방 성분이 빠져나오기 때문에 다른 국물에 비해 열량뿐 아니라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까지 함께 높아진다. 그러므로 뼈다귀해장국 섭취 시 우거지, 채소 등 건더기를 함께 잘 챙겨먹어야 한다.

 

트랜스지방이 높은 외식메뉴

 

트랜스지방이 많은 외식 메뉴는 1~3위가 모두 꽁치찌개, 조림, 구이 등 꽁치를 이용한 요리이다. 햄버가나 닭튀김보다도 트랜드지방 함유량이 더 높다. 꽁치 자체에 트렌스 지방이 많다기보다는 꽁치 캔을 이용해 조리하거나 오래 굽는 과정에서 트랜스지방이 많이 생성된다. 트랜드지방은 특히 심장병의 원인으로 평소에 꽁치 요리를 즐겨먹는 경우라면 빈도수를 줄여야 한다. 특히 국물 요리에는 나트륨 함량도 높아주의가 필요하다.

 

이 외에도 나트륨 과잉섭취 대표 외식메뉴는 뼈다귀해장국, 선지해장국, 열무김치국수, 배추된장국, 닭칼국수의 순이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의 식사가 필요하다.

 

 

<저작권자 ⓒ 티비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티비천사 디지털뉴스팀http://tv1004.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