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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일 좋아하는 만화 속 주인공 만나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속 주인공은 아이를 꿈꾸게 한다. 그 주인공이 그려진 옷을 입고, 인형을 안고 자는 등 그는 아이에게 가장 친한 친구이기도 하다. 아이가 만나고 싶어 할 만화 속 주인공을 직접 만나게 해 주자. 우리 주변에는 아동 뮤지컬 등 인기 있는 만화 캐릭터의 모습을 쓰고 진행하는 행사들이 있다. 아이는 눈앞에서 벌어지는 광경을 믿지 못할 정도로 행복해 할 것이다.

 
2  모래사장에서 놀기
아이들은 모래를 가지고 노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모래사장에 한번 들어가면 해가 질 때까지 나오지 않기도 한다. 생후 24~36개월 아이는 새로운 사물이나 주위 환경을 이용한 놀이가 가장 좋다. 부드러운 모래를 손가락 사이로 마음껏 느끼고, 땅을 파기도 해 보고, 살짝 젖은 모래로는 집을 짓거나 쌓기도 하며 상상력을 펼칠 것이다.

 
3  새끼 동물에게 먹이 주기
책에서만 봤던 동물들을 두 눈으로 직접 보게 된다는 것보다 기쁜 일이 있을까? 아이들은 살아있는 동물을 보고 만지며 교감한다. 책에서는 배울 수 없는 소리, 냄새, 촉감을 배우는 좋은 교육의 시간이기도 하다. 아이에게서 까르르 소리가 떠나지 않을 것이다.

 
4  밤 산책하며 별 보기
엄마, 아빠와 함께 밤 산책을 하며 별을 보게 하자. 낮에 하는 산책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들 것이다. 바람이 서늘하게 불어오는 공기를 느끼고 풀 벌레 소리를 듣게 하는 등 여러 감각을 자극해주는 것은 아이의 뇌 성장에 도움이 된다. 또한, 밤 산책은 아이가 더 깊고 안정된 잠을 자게 할 것이다.

 
5  마음대로 춤추기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막춤을 추게 하자. 아이가 마음껏 뿜어내고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아이가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는 뜻이다. 아이는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어떻게 해서든지 춤을 출 권리가 있다!

 
6  옷 더럽히기
엄마들은 아이가 물웅덩이에서 첨벙거리는 것을 막는다. 옷이 더러워지고 혹시 모를 병균이 있기 때문에 걱정스러운 것이 그 이유다. 하지만 아이가 물웅덩이에서 놀고 진흙탕에서 뒹구는 것 또한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행복해하는 일이다. 옷은 세탁하면 되고, 아이는 목욕시키면 된다.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것을 굳이 막을 필요는 없다.

 
7  자화상 그리기
아이가 자신의 모습을 그리는 행동은 자신을 표현하는 놀이이다. 아이가 자신의 모습을 직접 그리고 색칠한다. 미술놀이를 통해 두뇌 발달을 기대할 수 있고, 아이가 자신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8  입고 싶은 대로 입기
유치원 생활은 아이의 첫 번째 사회생활이다. 그러므로 옷차림 등 규율이 존재한다. 하지만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아이가 원하는 대로 입게 하자. 말도 안 되는 이상한 옷이라도 괜찮다. 아이가 표현하는 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면 아이는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

 
9  그림 그리며 난장판 만들기
아이는 바닥과 벽에 그림을 그리고 낙서를 하면서 집안을 어지른다. 크레파스와 흰 도화지 위로 제한된 그림이 아니라 고정관념을 깬 소재들이 사용된다. 이것은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이때 부모가 칭찬해 주면 평생 자산이 될 자신감도 얻는다.

 
10  친구들과 놀기
아이가 놀게 하자. 웃고 떠들고, 가끔은 싸우기도 하면서 친구들과 놀 때 아이는 성장하고 배운다.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 아이가 친구들과 노는 것은 가장 순수하게, 편견 없이 행복하게 노는 것이다.

 

 

티비천사 디지털뉴스팀http://tv1004.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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