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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임신 중에는 다양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하지만 때로는 식품 섭취만으로 한계가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영양제를 복용해 균형 잡힌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임신을 계획 중이라면 부부에게 건강관리는 가장 중요하다. 특히 ‘엽산’은 태아의 신경관을 형성하고 세포 및 혈액 생성을 도와 정자의 질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식품을 통한 엽산 섭취는 체내 이용률이 낮아 보충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최소 임신 3개월 전부터 임신 후 12주까지의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임신부의 경우 체내 산소운반과 혈액생성에 필요한 영양소인 철분이 중요하다. 임신 12주부터 출산 후 개월까지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 임신 중 철분이 부족하면 빈혈과 더불어 조산과 유산의 확률이 높아지며, 태어날 아기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음식을 통한 섭취만으로는 모자라 철분제를 임신 12주부터 출산 후까지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임신 중 비타민 D의 경우 임신 중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태아의 뼈 형성, 근골격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주며 임신중독증, 조산에도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충분히 섭취하면 아기의 알레르기나 천식과 같은 질병수치를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비타민D는 햇빛을 통해 체내 합성이 되는 것이 좋지만 상황이 따르지 않는 경우라면 추가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천연원료의 영양소 보존을 위한 진공동결건조 공법, 영양소 흡수율을 높이기 위한 초미세분말공법 등 색다른 천연 제품을 비롯해 산모와 태아를 생각한 제품들이 계속 출시되면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사진 –티비천사

티비천사 디지털뉴스팀http://tv1004.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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