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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유대인이다. 어린시절에는 머리회전도 느리고 친구와 소통도 잘 되지 않아서 1학년 때 담임 선생님은 “이 아이의 미래에 지적 열매를 기대할 수 없다”는 개인 기록정보를 남겼다고 한다.

아인슈타인을 천재 물리학자로 만든 것은 유대인 어머니의 교육 덕분이라는 것을 의심할 사람은 없다. 자신의 아이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꼭 영어, 수학을 잘해야 하는 환경에서 살길 기대하지 않은 것이다. 한국 부모들은 감히 할 수 없는 일을 아인슈타인의 어머니는 해냈다.

 

‘뛰어나게’가 아니라 ‘다르게’ 키워라

유대인 어머니들의 교육열은 뛰어나다. 한국 엄마들과의 다른 점은 남보다 뛰어나게를 강요하는 것이 아닌 다르다는 것을 강조한 다는 것이다. 일류학교를 강조하고 뒤쳐지는 것을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특성을 찾아서 그것을 키워주려고 한다. 아이가 개성 없이 고정된 틀 안에 갇혀 자라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것이 아이의 장래를 보장한다고 믿는다.

다름을 강조하는 것은 유대인의 정신이기도 하다. 유대인은 기존 질서와 권위에 대해 도전하는 정신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체제나 권위에 순응하는 것이 아닌 이를 의심하라는 교육을 받으며 자란다. 권위에 대한 의심과 반항은 창조적인 정신과 결과물로 이어지게 된다. 아인슈타인이 새로운 학설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도 기존 학설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다르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한국 엄마들은 아이를 어릴 때부터 틀에 맞춰 교육을 시키는 경향이 있다. 똑똑한 아이, 착한 아이를 위한 규칙이 있고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하나 하나 뒤쳐져서도 안 된다. 아이의 개성을 찾아 다르게 키우는 방식에 익숙하지 못한 것이다. 내 아이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아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고 1%를 만드는 유대인의 교육방법이다.

 

티비천사 디지털뉴스팀http://tv1004.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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