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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는 땀구멍이 열리지 않아 땀을 흘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더위를 타지 않을 거라고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스스로 체온 조절할 수 없어 땀으로 인해 기저귀 발진, 땀띠, 모기 등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여름철 신생아에게 적절한 에어컨 사용법, 주의할 점을 살펴보자.

 

실내 최적 온도는 22~23℃, 바깥의 온도 차이는 5℃ 정도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바깥 실내의 온도와 차이가 크게 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신생아의 기초체온은 37℃ 전후로 어른보다 1℃ 정도 더 높고 체온 조절이 미숙하므로 신생아가 있는 방은 약간 선선한 22~23℃가 적당하다. 신생아는 하루 평균 16~20시간 밤낮없이 자기 때문에 방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쾌적한 실내 온도를 위해 냉방기를 적절히 사용하는 건 좋지만 지나치게 냉방 하여 아기가 찬 기운에 직접 노출되면 저항력이 떨어지고 호흡기 질환에 시달릴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자주 환기 시켜주기

더운 바람이 들어온다고 창문을 굳게 닫고 있으면 실내가 건조해지므로 에어컨을 튼 다음에는 약간의 환기해주는 것이 좋다.

 

냉방기는 반드시 간접 바람 이용하기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사용할 때 신생아에게 직접 바람이 가지 않게 하는 것. 바람을 직접 맞으면 감기에 잘 걸릴 뿐만 아니라 체온이 소실되면서 호흡기능이 떨어져 자칫 질식할 위험도 있다. 잘 때는 에어컨을 틀더라도 약하게 틀어야 한다.

 

냉방기 청소 자주 하기

선풍기는 날개 부분을 깨끗이 닦아서 사용한다. 공기 중의 먼지나 균들이 서식하는 에어컨 필터는 청소한 후 날개 부분을 위쪽으로 향하도록 하여 차가운 공기를 순환시킨다.

 

 

티비천사 디지털뉴스팀http://tv1004.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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