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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치예방

유명한 Forsyth 치의학 연구 센터의 Sidney Kashket박사와 동료들은 커피가 타닌 때문에 충치가 진행되는 세균들의 활동을 방해한다고 한다. 카페인이 제거된 커피라도 커피를 마시는 것 자체는 커피에 포함되어 있으며 치아에 구멍을 내는 세균들의 플라그를 막아주는 타닌으로 이를 닦는 것이다. 커피는 차나 코코아처럼 충치예방을 해주는 입가심물이다. 


▶ 커피와 암 

커피를 마시는 것이 암, 즉 췌장암과 방광암을 유발할 것이라는 연구발표가 있고난 후 다시 그렇지 않다고 입증하는 발표가 있었다. 실제적으로 실험적인 증거에서 커피의 화학 성분이 암을 막아준다는 것을 나타낸다. 일본, 노르웨이, 미국의 몇몇 연구는 어떤 암, 정확히는 췌장암의 원인으로 커피를 지적하지 않았다. 사실 노르웨이의 연구는 커피가 특히, 고지방 식사로 인한 대장암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고 주장한다. Minnesota 대학의 Lee Wattenberg 박사와 동료들은 초록 원두가 실험용 동물들에게 있어 암을 강력하게 막아주는 것을 발견했다. 실험 결과에서 캐나다의 암 전문가 Hans Stich박사는 폴리페놀의 농축 때문에 커피를 유력한 항암제로 간주하고 있다.

 


■ 미신과 주의 사항 


▶ 커피와 혈압

대중적인 의견과는 반대로, 적당한 커피 섭취(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6잔 이하)는 흡연가들을 제외하고는 만성적인 고혈압을 유발하지 않는다. 담배를 피면서 커피를 마시면 고혈압을 심각하게 악화시킨다. 다른 연구에서 커피는 정상적인 혈압을 높인다. 그러나 이러한 효과는 잠시만 나타난다. 명백히 몸이 카페인에 적응하는데 며칠이 걸린다. Vanderbilt대학의 연구원들은 이미 고혈압이라면 카페인이나 커피를 끊더라도 혈압 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Texas대학 건강과학 센터의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마시지 않는 고혈압 환자들이 오래 살지도 않는다. 1987년 500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한 이탈리아 연구에서는 커피를 일상적으로 마시는 사람들, 특히 흡연자들의 혈압이 조금 낮아졌다고 나타났다. 


▶ 심장질환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심장 질환을 촉진시키는 것 같다. 1985년 Johns Hopkins대학 의학부의 주요 연구에서는 하루에 5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남자는 커피를 마시지 안흔 사람들에 비해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거의 3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에 6잔의 커피를 맛는 여자 또한 2.5배의 심장 질환을 겪는다. 어떤 사람의 경우 커피는 혈중 콜레스테롤은 약간 높힐 수 있지만, 22개의 국제적인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의 경우 이것은 사소한 문제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만약 혈중 콜레스테롤 수준이 매우 높다면 한 달 동안 커피를 끊고 혈중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지 살펴보라. 


▶ 궤양

커피는 위의 분비를 자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따라서 궤양 환자들에 해를 끼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최근의 한 대규모 스웨덴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마시는 것과 위십이지장 궤양에 걸리는 것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카페인 없는 커피 또한 위산 분비를 작극한다. 따라서 카페인이 범인은 아니라는 것은 명백하다. 기형아 임신을 한 사람은 카페인을 줄이는 것이 좋다. 188년 식품 및 의약품 협회는 임심한 여성들에게 기형아의 위험이 있으므로 하루에 두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자 말라고 충고 했다. 


▶ 가슴질환

카페인이 fibrocystic가슴 또는 "양성 가슴 질환"을 유발하는지에 대한 증거는 모순으로 뒤범벅되어 있다. Ohio 주립 대학의 John Milton박사는 연구 후 1979년 이래로 여성들이 카페인을 포함한 methyblxanthine의 섭취를 끊을 것을 촉구하였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이것이 가슴의 포낭을 사라지거나 줄어들게 한다. 몇 가지 연구는 그의 발견을 반박하고, 다른 것을 지지한다. 과학자들이 결정이 내리는 동안 이러한 현상 때문에 효과가 있나 보기 위해 커피난 다른 methylxanthine의 섭취를 중단한 여성들에게 나타나는 해는 거의 없을 것이다. 


▶ 근심걱정

카페인이 주로 여성 등 민감한 사람들에게 공포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공포를 그대로 두면 집 떠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광장 공포증으로 발전할 수 있다. 하루 두 잔의 적은 양도 공포를 유발했으며, 한 잔 마저도 두드러진 증상을 불러올 수 있다. 국립 정신 건강 연구소의 연구원들은 공포를 쉽게 느낀다면 카페인 섭취를 끊으라고 충고 한다. 분명히 몇몇 사람들은 카페인이 중앙신경계에 끼치는 영향에 매우 민감하다. 


▶ 두통 

카페인은 어떤 사람들에게 두통을 일으킨다고 알려져있다. 그러나 역으로 갑자기 카페인을 끊어도 두통이 생기는 전형적인 현상이 일어난다. 주중에는 커피를 마시고 주말에는 커피를 안마시지는 것도 카페인 결핍에 의한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카페인을 조금씩 섭취하거나 완전히 끊는 것이 치료법이다. 


▶ 수면 

일찍 잠들고 잠 잘 자기를 원한다면 자기 전이나 오후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Electronicencephalogram(EEG)수치는 순수 카페인이나 커피에 반응하여 잠자는 동안 뇌파 패턴이 바뀌는 것을 보여주는데, 깊은 수면을 취하지 못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카페인은 잠이 들기까지 걸리는 시간, 총 수면 시간을 연장시키며, 깊은 잠을 자지 못하게 한다. 수많은 연구 결과는 뇌파가 카페인에 반응하여 변하는 것을 보여준다. 미국 정신의학 연합에 따르면, 과도하게 커피를 마시는 것은 "불안, 근심, 초조, 동요, 근육, 경련, 불면증, 두통, 감각 장애, 이뇨, 심혈관 증후군, 소화 불량"을 초래할 수 있다.

 

개인마다 카페인에 대한 반응이 크게 다르다. 1985년 의사들은 4,558명의 호주인들의 커피와 차 마시는 습관을 관찰하였며, 카페인 소비량과 정확히 비례하여 증가하는 많은 불만을 듣고 놀랐다. 남자와 여자 모두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증상들이 가슴의 두근거림, 소화불량, 경련, 두통, 그리고 불면증이었다. 연구원들은 하루 4-5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이 호주인들의 경련,가슴의 두근거림, 두통, 그리고 불면증 등의 정상 전체의 4분의 1에 달한다는 놀라운 결론에 다다르게 되었다. 


▶ 설사 

커피가 만성설사의 원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커피를 끊으면 설사가 멈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