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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 아래 호두알 크기만한 분이 샘인 전립선, 이는 배뇨조절과 함께 성 기능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때문에 이곳에 문제가 있는 남성은 소변을 보거나 성생활시 어려움을 겪게 되죠.

전립선에서 발생할 수 있는 흔한 질환은 크게 3가지입니다.
전립선암,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각 질환의 예방과 관리법을 소개합니다.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이 지나치게 커져 여러 가지 배뇨에 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걸릴 확률이 높으며, 요도를 압박해 방광에도 자극을 줍니다.

초기 증상
소변을 자주 본다.
소변을 볼 때 금방 나오지 않고 뜸을 들여야 소변이 나온다.
오줌 줄기가 가늘어진다.
아랫배에 힘을 줘야 간신히 소변이 나온다.
소변을 봐도 개운하지 않다.
소변을 본 뒤 금방 또 보고 싶다.

전립선암

전린섭암은 초기 증상이 없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른 암들과는 다르게 느린 속도로 증식하기 때문이죠,
전림선암은 우리나라의 식습관이 서구화 됨에 따라 남성에게 흔한 남성암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초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증상이 심해진 이후 발견한다면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때문에 평소 배뇨에 이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진단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립선염

전립선에 염증이 생겨 통증을 유발하는 전립선염은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따릅니다.
회음부 통증, 사정 후 불쾌감, 빈뇨 등등을 동반하며 초기에 치료받지 않으면 패혈증으로 진행할 수 있죠.
증상은 일시적으로 생겼다가 사라지고, 치료를 해도 계속해서 통증이 반복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일상생활에 문제가 간다면 꾸준하게 치료를 받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식습관 & 생활습관으로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평소의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전립선염 건강을 지키는것이 중요합니다.

전립선염에 좋은 것
과일, 채소, 물 섭취, 정기적인 반신욕

전립선염에 좋지 않은 것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 술은 피하며, 자전거를 오래 타는 것도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