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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공항은 어디일까?
 
 
비행기 발명 초기에는 전용 비행장이 굳이 만들 필요가 없었다.
비행기가 가벼워서 편평하기만 하면 보통  땅에서도 쉽게 솟아 올랐기
때문이다
 
세계 최초의 공항이 어디인지에 대해서는 단정하기 어렵다. 미국은 1909년 라이트 형제가
메릴랜드에 세운 칼리지 파크 에어포트를 최초의 공항이라고 주장하지만,
그 무렵의 공항은 비행 관련 시설 없이 그저 비행기가 뜨고 내릴 수 있게 다진 맨땅 이었다.
 
 
현재와 같은 공항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근처의체펠린하임이 세계 최초의 공항이라
할 수 있다 독일 비행선의 개척자 체펠린 백작은 1909년 이곳에 세계 최초의 상업 항공사
도이치 비행선 회사를 설립하고,프랑크푸르트와 인근 도시를 정기운항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비행선이 아닌 비행기로는 1916년 개항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항이 세계
처음이다. 암스테르담 공항은 처음에 공군기지로 쓰다가 1920년부터 암스테르담-런던 노선의
민항기를 운행했다. 암스테르담 공항은 1921년 세계 최초로 항공권 예약 판매소를 세워 비행기
 이용 고객의 편리를 꾀했다.
 
 
그러나 프랑스는 1919년 2월8일에 문을 연 파리의 르부르제 공항이 세게 최초의 국제공항이라고
 주장한다. 이곳에서 프랑스 항공사 린 애리앤 파르망이 파리-런던 사이를 정기적으로 운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