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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달걀 보관법

사용 주기에 따라 문쪽 혹은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면 됩니다. 온도변화가 심한 문 쪽에는 금방 먹을 것만 보관하고, 오래 두고 먹을 분량은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는 것.
특히 달걀은 냉장고 주변 음식의 냄새를 잘 흡수하는 특성이 있으므로 되도록 포장용기 그대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육류와 어패류는 요리시점이 관건

고기류와 생선 등 어패류는 요리 시점에 따라 보관위치가 달라져야 합니다. 하루 이틀 안에 요리해 먹을 닭고기나 돼지고기 등 고기 종류는 냉장실의 중앙에 위치한 신선실에 보관하고, 특히 어패류는 씻어서 밀폐용기에 넣어 보관해야 냄새가 나지 않아요.

장기간 냉동 보관을 하기 위해서는 한 번에 먹을만큼 나눠서 냉동실 하단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냉동 보관 시 가장 중요한 것은 가능한 한 빨리 얼릴 것. 가능한 가장 낮은 온도로 빠르게 냉동시켜 고유의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소나 과일은 전용칸에 보관

채소나 과일은 온도에 민감하죠. 어느 한계 이하의 저온에서 보관하게 되면 표면이나 내부가 변색되는 등 신선도가 떨어지기 마련.
이때문에 대부분의 전자제품 회사에서는 냉장고 안에 채소 전용칸을 마련해둬 이곳을 이용하면 된답니다.

 


△자주 꺼내는 반찬은 윗쪽

반찬 등 조리식품은 상온에서 충분히 식힌 뒤 냉장실 상단 선반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찬 같은 경우 자주 먹기 때문에, 냉장고 내부 온도를 상승시킬 수 있기 때문. 그리고 조리하거나 데워 먹은 뒤 온도가 올라간 반찬류는 되도록이면 충분히 식힌 뒤 넣어야 내부 온도 상승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조리한 음식 중 냉동실에 장기간 보관하였다가 다시 꺼내 먹을 경우에는 1회 사용할 분량을 따로 만들어 냉동실 상단에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채소 등은 씻은 뒤 밀폐용기 보관

채소나 과일 같은 경우, 씻고 밀폐하는 것이 씻지 않고 밀폐하는 것보다 신선도가 더 오래 유지된답니다. 때문에 채소는 씻어서 밀폐용기에 넣어 보관. 단, 씻은 후 물기를 말끔히 제거한 뒤 보관해야겠죠. 또 껍질을 벗긴 과일이나 야채는 밀폐용기에 보관하면 일정한 습도가 유지될 뿐만 아니라 외부 공기로부터 차단돼 보다 오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고 갈변도 막을 수 있답니다.

 

△육류나 어패류는 랩으로 싼 뒤 밀페용기 보관

장기간 보관하며 필요한 양만큼 꺼내 먹을 육류 및 어패류는 사용 분량만큼 나누어 랩에 싸서 보관해야 합니다. 냉동 보관 시 성에가 잘 생기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랩으로 싼 육류와 어패류를 최대한 진공 상태를 유지하도록 밀폐용기에 넣어서 보관! 이 때 주의할 점은 생선의 핏물은 생선을 빨리 상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므로 씻어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다. 밀폐용기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수납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안에 든 내용물을 확인하기도 쉽습니다.

 

△전용 용기로 보관해야 냉장고 오염 안돼

달걀은 달걀은 둥근 부분으로 호흡작용을 하기 때문에 냉장고에 보관할 때 끝이 뾰족한 쪽을 아래로 향하게 두어야 하며 냉장고 안의 김치, 반찬류의 냄새를 쉽게 흡수하므로 시중에 나오는 계란 전용 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전용 용기에 보관할 경우 달걀 껍질에 붙은 물질에 의한 냉장고 내 2차 오염 발생을 방지해 더욱 위생적.

또 한꺼번에 많은 양을 다져놓은 마늘을 일회용 봉투나 랩으로 싸서 밀폐용기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용 용기를 사용하면 더 알뜰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