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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스트레스 때문일까? 최근 가장 위험한 사망요인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돌연사이다.

돌연사란? 일반적으로 건강하게 일상생활이 하던 사람이 갑자기 급사하는 것을 말한다. 돌연사의 정확한 원인 파악은 어렵지만 심혈관계 질환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돌연사가 발생하기 전 몸에 보내는 예고 신호가 있다.

 

일반적으로 돌연사의 가장 흔한 예고 증상은 다음과 같다.

첫째, 가슴을 짓누르는 느낌이 들거나 실제로 아프기도 하다. 이 증상이 몇 분 이상 지속되며 식은땀이 나거나 왼쪽 팔까지 증상이 퍼지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흉통은 남자에게 더 흔하다.

둘째, 갑자기 숨이 가빠지는 증상이다. 걷거나 운동을 하지 않아도 갑자기 숨이 차서 앉게 되거나 큰 한숨을 쉬게 된다. 이 증상은 주로 여성에게 많다.

셋째, 가슴이 매우 두근거리고 맥박이 불규칙하다. 맥박을 짚어보면 너무 빨라서 느낄 수 없는 경우도 있고 완전히 불규칙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

 

위의 있는 돌연사 예고 증상들은 서로 겹쳐서 나타날 수도 있다. 하지만 돌연사가 발생하기 전 몸에 보내는 신호를 대부분 가볍게 생각하고 소홀히 하는 데서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므로 평소에 자신의 몸 상태를 잘 살피고 이 신호를 잘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생활 속에서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는 몸에 보내는 신호를 알아보기 위해 ‘돌연사’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