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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돌고래를 형상화해서 해돌이를 사용하고 있지만 오스트레일리아의 해군 심벌마크는 캥거루라고 하는데 그 이유를 풀어보겠습니다.




영국 연방에 속하는 이 나라는 국가 원수가 엘리자베스 영국여왕이라고 하는데요.

인도양과 남태평양 사이에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왜 kangaroo를 바다를 지키는 수군을 대표하는 표식으로 정했는지가 궁금해서 알아보니 수명이 12~18년 정도 되는데 바다와는 상관이 없는 삼림이나 초원 그리고 황무지 등에서 서식하고 있는 동물로서 둘 발로 스카이콩콩 뛰듯이 콩콩 뛰어다니는 것으로 이목을 끌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특징이라면 뒤로 가지 못한다는 것이죠.

뒤로 못가는 동물이 또 하나 있기는 한데 그게 바로 지렁이입니다.ㅎㅎ

강한 전투력으로 절대 물러섬이 없다는 것을 표상하기 위해 바다와는 상관이 없는 동물을 수군의 대표로 정했다고 하는데요.

뒤로 가지 못하는 지렁이를 대표로 할 수 없으니 콩콩 뛰면서 전진만을 하는 동물로 선택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한 번에 점프하는 길이가 무려 5~8m 정도라고 하는데요.

최대 길이는 13m나 된다고 하니 도약력이 대단한 거 같습니다.

임신 기간도 엄청 짧아서 30~40일 정도구요.

태반이 없어 조산을 하는는 것도 특징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초식성으로 알고 있는데 잡식성도 있다고 하네요.ㅎㅎ

여우같은 동물이 천적인 건 이해를 하겠는데 비단뱀이나 독수리 역시도 천적이라고 하네요.ㅋ

물론 소형종이기는 하겠지만 비단뱀도 대단하네요.ㅎㅎ



가슴에 육아낭이 있어 새끼를 가슴에 넣고 다니는 것으로 동물원에 가도 그러한 모습이 신기해서 아이들의 인기를 모으는데요.

육아낭 속에 저꼭지가 있어 포근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우리는 평화의 상징이기도 한 돌고래를 형상화한  마스코트를 사용하고 있는 반면에 유럽이나 호전적인 성향의 나라들은 강인함을 나타내기 위해 각 종류의 동물들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오스트레일리아 해군 심벌마크가 캥거루인 것을 보더라도 호전적 성향을 엿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 시의 향기가 드리는 일반상식의 이유는 모든 걸 겉으로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함입니다.

겉으로는 연약하고 힘없는 초식동물인 것처럼 보이지만 물러섬이 없다고 하는 것은 전투적 성향이 있는 동물을 표방한 것을 보면 평화를 사랑하지만 나에게 도전을 하는 것에 대해선

끝까지 싸우겠다는 의지이기도 한 거 같습니다.